메뉴 : 브로콜리 볶음밥과 된장찌개. 총각김치
재료 : 햇반, 브로콜리, 달걀, 두부, 감자, 느타리버섯, 애호박, 양파, 마늘, 된장, 고추장
# 롯데마트 가서 장 봤는데 이 날 된장찌개를 위한 재료가 두고두고 남아서 밑에 요리들이 나오게 되었음.
# 엄마가 이사날 냉장고에 넣어주신 김치 3종세트, 된장, 고추장 완소.
# 다시 멸치를 못샀지만 된장 고추장 맛에 반은 먹고 들어간 듯. 소금 간 안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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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뉴 : 오일파스타, 총각김치, 기네스
재료 : 브로콜리, 크로아상 샌드위치 만들어 먹다 남은 햄, 마늘, 파스타면, 통후추, 올리브오일.
# 파스타 처음 해보는데 오일 파스타는 소스를 안만들어도 되서 그나마 어렵지 않은 듯. 바질이 없어서 통후추를 넣었는데 통후추의 역할이 큰 듯. 맛은 나름 괜찮았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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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뉴 : 두부부침, 양송이스프, 커피
재료 : 두부, 양송이스프(레토르트)
# 남은 두부로 간단히 아침 해결. 오리엔탈 소스인 줄 알고 사왔는데 발사믹 이었음. 드레싱만 사고 야채는 양이 많아서 못사왔는데 두부에 뿌려먹게 됐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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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뉴 : 김치볶음밥, 콩나물국, 콩나물 무침, 깻잎장아찌
재료 : 먹기 좋게 익은 총각김치, 달걀, 양파, 햄, 콩나물, 달래, 다시멸치, 마늘
# 국물 요리를 위해 다시멸치 드디어 구입.
# 콩나물 한봉다리 해결을 위해 국과 무침으로 재료 안남김. 그러나 참기름이 없어서 무침 맛은 밍밍. 역시 나물요리는 참기름 맛이었던가.
# 대파 한단이 너무 양이 많아서 마침 옆에 보이던 달래를 사왔는데 무침은 괜찮지만 콩나물국에는 별로 안어울림.
# 엄마가 가져다 놓은 귀리가 섞여있는 잡곡으로 직접 밥을 지어서 볶았음. 슈퍼푸드!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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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뉴 : 낫또 비빔밥, 어제 먹던 콩나물국
재료 : 낫또, 애호박, 달걀, 어제 먹던 콩나물 무침, 고추장, 파김치
# 남은 콩나물과 유통기간이 오늘까지인 낫또 처리. 풀무원 낫또 뭔가 맛이 없다.
# 엄마가 이사날 집에서 대접을 두개 들고 왔는데 '아잉 이걸 언제 써' 라며 뭐라했는데 완전 유용하게 씀.





휴우. 먹는게 남는거.
더 나은 요리에 도전해 봅시다.

본격, 식샤를 합시다. ​​​​​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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